그라비티에서 만든 레퀴엠



실감나는 하드코어, 레퀴엠의 세상으로 오라!!


이제 똑같은 무협 판타지 MMORPG 게임은 그만~
너무 똑같은 게임만 하시느라 지겨우셨죠??
이제 그런고민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나로크 시리즈로 유명한 그라비티에서 레퀴엠을 자신있게
내놓았습니다. 이제는 진짜 지겨운 게임은 안하셔도 됩니다.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라임을 성공적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그라비티가 증명하였답니다. 짝짝짝!!(박수)
화끈한 액션과 사실적인 전투 표현을 통해 플레이 하는 동안
재미를 느끼는 콘솔 게임성도 더불어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아마도... 레퀴엠 폐인이 이곳저곳에서..
마구마구 생겨 날 듯 하네요...
그래도 장시간의 게임은 님들의 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것...
기억하세요~~~~!! 이것을 필수 인거 아시죠?
레퀴엠이 너무 재미있다고 빠져 드실까봐..드리는 말씀!!
레퀴엠 게임에 하복엔진을 최초로 도입하였답니다.
하복엔진이란.. 정해진 애니메이션이 아닌 자연적인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정해진 액션은 재미없자나요??
자연적인 액션이 있어야 보다 실감나고 멋진 전투를
경험 하실 수 있자나요???
바람솔솔 부는 가을 레퀴엠이 빠져 보세요~!!

by 늘새롭게 | 2007/09/21 12:11 | 수다떨기 | 트랙백 | 덧글(0)

하드코어 음식문답...

예거마이스터님의 하드코어 음식문답에서 가져왔습니다~ ^^;

하드코어 식문답은 음식에 대한 집착도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1번부터 15번까지는 선택된 답의 숫자가 그대로 점수.16번은 답에 1/2을 곱한 게 점수다. 1번에서 16번까지만 합계에 들어간다. 나머지 두 문제는 그냥 보너스. 선택지를 어떤것으로 해야할지 애매하다면 적당히 알아서 해결한다. 예를 들어 1번 문제에서 뚝배기 불고기 백반 정도는 혼자 자주 사먹는경우라면 점수는 3.5점이다.

1. 볼일이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던 중 출출해졌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안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한 상황인데.
(1) 혼자 밥 먹는 것은 싫다. 친구를 불러내거나 집에 들어갈 때까지 참는다.
(2) 읽을 책이 있다면 간단한 음식은 가능.
(3) 패스트푸트점까지는 책 없이도 가능.
(4) 프렌치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언 레스토랑도 혼자 다녀온 적 있다.
(5) 뷔페도 가능.
(6) 고깃집에서 혼자 구워먹은 적이 있다.

뷔페나 레스토랑을 혼자 갔다오기엔 돈이 아까워요.. -_-;;
고기집에서 고기 혼자 구워먹을 수는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직 구워먹은적이 없어서.. -_-
3번 하겠습니다 ^^;


2. 피곤한 하루 끝에 천신만고 집에 돌아왔다. 경악스럽게도 밥이 없다면?
(1) 그냥 굶는다.
(2) 피자나 짜장면 등 배달음식으로 해결한다.
(3) 밥만 해서 밑반찬이나 계란 프라이와 먹는다.
(4) 나가서 무언가 사 오거나 사먹는다.
(5) 고기나 생선을 구워 밥이랑 먹는다.
(6)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7)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딱 한 끼분만 만들어 먹는다.

스파게티, 볶음밥, 칼국수 등등을 해 먹을 수 있습니다 -_-a
머 라면에 이것저것 넣어서 삶아 먹기도 하고요.. ^^;
완전 귀차니즘이 아닌이상 다 해먹으므로 7점 -_-a (민망하다)

현재까지 10점입니다.


3. 고기도 다 고기가 아니다. 나한테 고기는
(1) 안 먹는다.
(2) 살코기만 골라 먹는다.
(3) 고기는 역시 비계가 좀 섞여야 제맛이다.
(4) 내장이나 오돌뼈가 고기보다 맛있다.
(5) 생간이나 천엽도 얼마든지.
(6) 삼계탕에 들어 있는 흐물흐물한 닭껍질에도 아무 거부감 없음. 고기는 다 좋다.

삼계탕 닭껍질은 못먹겠더라고요.. -_-a 그래서 5점! 하려 했다만..
그런데 오돌뼈나 내장은 잘 안먹는데 천엽은 잘 먹는단 말입니다.. ㅠ
그래서 4점 잡겠습니다 ^^; (현재까지 14점)


4. 나한테 생선은
(1) 안 먹는다.
(2) 양념구이나 튀김만 먹는다.
(3) 생선은 역시 소금구이가 제일이다.
(4) 잘 끓이기만 한다면 매운탕보다 지리가 낫다.
(5) 신선만 하다면야 살보다 내장이 더 맛있지 않나. 이거야 말로 어른의 맛.
(6) 국물에 둥둥 떠다니는 생선눈알을 공공장소에서 쪽쪽 빨아먹을 수 있다.

지리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매운탕보다 낫지는 않을거 같아요 -_-a
소금구이.. 하악 3점!! (현재까지 17점)


5. 날고기에 대한 입장
(1) 안 먹는다.
(2) 육회까지는 그럭저럭.
(3) 스테이크는 역시 레어. 국내에는 왜 피가 뚝뚝 떨어지게 구워주는 집이 없나 모르겠다.
(4) 육사시미라고 혹시 들어 봤는지...
(5) 타르타르 스테이크를 즐긴다.

육회 머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고요 ^^;
2점 -_-/  (현재까지 19점)


6. 생선회에 관한 자세
(1) 안 먹는다.
(2) 생선회는 초장맛.
(3) 간장을 살짝만 찍어 먹어야.
(4) 신선만 하다면야 그냥 먹는다.
(5) ‘노인과 바다’에서 소금이나 라임을 안 가져온 것에 안타까워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게 왜 필요할까 생각한다.

회는 그냥줘도 먹고 무침을 해줘도 먹고 간장에다가도 먹습니다 -_-a
간장을 살짝 찍긴 하다만 없어도 잘먹습니다 으랄라
5점!! (총 24점)


7. 야채에 대한 예의
(1) 안 먹는다.
(2) 고기 먹을 때 상추나 깻잎 두어 장 정도.
(3) 매시드 포테이토, 카레에 들어있는 당근, 시금치 나물처럼 익혀서 양념한 것은 먹는다.
(4) 샐러드를 비롯 생야채 좋아하지만 드레싱이나 쌈장 등이 없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5) 오이나 상추를 싸먹을 것도 양념도 없이 우적우적 씹어먹는 것은 나의 일상.

5번 할까 했는데 나의 일상은 아니니까.. 4번 하겠습니다 ^^;
(총 28점)


8. 안 먹는 식재료는
(1) 열 가지 이상.
(2) 다섯 가지 이상.
(3) 한두 가지.
(4) 없음.

피망, 피클 끝 -_-a 여러가지 있으면 더 맛있는거 먹지만
아닐 경우에는 다 먹으니까.. -_-; 3점 ~  (총 31점)


9. 외국에 나가면
(1) 고추장이나 밑반찬을 싸간다.
(2) 꼭 한식은 아니라도 하루에 한 끼는 밥을 먹어야지.
(3) 고수처럼 특이한 향초만 아니라면 외국음식도 그럭저럭.
(4) 한 달이건 두 달이건, 외국에서 한식은 안 먹는다.

여기서도 잡식인데 외국나가서도 잘 먹을 수 있을거 같긴 하다만!!!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한식을 아예 안먹을거 같지는 않네요 ^^:
3점~ (총 34점)


10. 나는 다음 경우에 양껏 먹을 수 있다
(1)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모임.
(2) 소개팅.
(3) 맞선.
(4) 상견례.
(5) 본인의 결혼식

아니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그런걸 머하러 신경씁니까 -_-a
당연히 5점 -_-/  (총 39점)


11. 나에게 제일 맛있는 밥은
(1) 남이 해 준 밥.
(2) 남이 해 준 집밥.
(3) 남이 해 준 맛있는 밥.
(4) 내가 한 밥.

밥은 머 다 맛있긴 한데.. -_-a 그래도 내가 한밥으로 선택 하겠습니다 ^^;
4점 !  (총 43점)


12. 밥이란
(1) 밥. 다른 것으로는 대체할 수 없다. 안남미도 밥 아님. 빵이나 국수는 싫다.
(2) 빵과 국수를 좋아하지만 끼니는 아니지. 어디까지나 간식.
(3) 일주일 정도는 밥 말고 다른 걸 먹어도 상관없음.
(4) 밥, 국수, 빵은 완전히 평등하다.

풋 당연히 4점 -_-// (총 47점)


13. 케이크란
(1) 안 먹는다.
(2) 일부러 먹으러 가진 않지만 누가 먹자면 같이 먹어줄 수야 있다.
(3) 케이크 뷔페 정보를 수시로 수집한다.
(4) 케이크 한 조각이 밥 한 끼보다 비싼 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모르겠다.
(5) 환갑이나 돌잔치 케이크를 싸준다면 반색을 한다.

정보를 막 수집하진 않는데.. 머 잘 먹긴 합니다 ^^;
2점 하겠음 (총 49점)

14. 발효식품이란
(1) 안 먹는다.
(2) 김치는 먹는다.
(3) 프로세스 치즈나 요거트 정도야 좋아함. 하지만 이름이 어려운 치즈는 꾸리꾸리해서 싫다.
(4) 명란젓을 비롯 빨갛게 양념한 젓갈은 먹지만 토하젓이나 그밖에 많이 삭힌 젓갈류는 곤란하다.
(5) 홍어도 거뜬. 없어서 못 먹는다.

음... 젓을 잘 안먹는 편이라.. ^^; 3번 (총 52점)


15 아주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1) 아무리 좋아해도 한 끼로 충분.
(2) 두 끼나 세 끼까지는 괜찮지 않나.
(3) 한 번 열광했다 하면 물릴 때까지 닷새고 열흘이고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4)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라도 같은 음식을 네다섯 끼 정도는 계속 먹어도 상관없다.

음.. 스타일상 하나만 죽어라 먹지를 못해요.. ^^;
2번 하겠음  (총 54점)


16. 다음 중 집에서 만들어 본 것은 몇 가지나?
김치, 간장이나 고추장이나 된장, 잼, 치즈, 요거트, 케첩, 마요네즈, 말린 토마토, 야채나 과일칩, 장아찌나 피클, 젓갈,버터, 아이스크림, 어묵, 족발, 소시지나 햄, 떡, 빵이나 과자나 케이크, 팥이나 완두 앙금, 식혜나 수정과, 술, 식초,도우와 소스를 모두 직접 만든 피자. 생강차나 유자차.

하나도 없는데요 -_-? 전 면류에 강해서 -_-;; (총 54점)


다음은 주관식 문답입니다.

17.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주관식)

한개만 찍기 난감한데.. -_-; 

된장찌개김치찌개순두부찌개보쌈볶음밥피자스파게티립스테이크샐러드후라이드양념바베큐치킨각종생선구이짜장면짬뽕그냥탕수육사천탕수육씨리얼칼국수군만두왕만두우동라면메밀소바각종회초밥케잌샤브샤브닭꼬치떡볶이각종튀김오뎅삽겹살갈비오겹살고추장삼겹살소갈비꽃등심닭갈비불고기도넛쫄면김밥등등등이 있지만

불고기 하겠습니다 -_-a 그냥 먹을때마다 맛있음 하악


18. 평생 똑같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무엇으로? (주관식. ‘한정식’처럼 얍삽한 대답 금지)

아마도 밥 + 불고기 + 된장찌개 + 김치 정도?
일식 삼찬은 되어야 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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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귀
80점 - 87.5점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은 먹을 것, 그리고 먹을 것, 오직 먹을 것. 하지만 맛없는 걸 먹느니 굶는다. 외식은 가능한 기피. 당장 쓰러져 죽을 것 같아도 밥은 직접 한다.

식신
65점 - 80점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먹을 것. 다른 것에도 정신 팔릴 때가 없는 건 아니지만 역시 먹을 것이 제일. 밥은 혼자 먹는 게 제일 맛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한테 신경 안 쓰고 먹을 것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도락가
50점 - 65점
마음에 맞는 사람과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이야말로 제일 큰 낙. 인터넷이나 TV에 나온 맛있는 집에는 꼭 가봐야 직성이 풀린다.

정상인
25점 - 50점
맛있는 음식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짜장면 한 그릇 사먹자고 차타고 나가는 건 싫다. 주말이면 엉덩이가 급격히 무거워져서 집밥보다는 외식,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을 선호한다.

의욕상실
15점 - 25점
하루하루 챙겨먹는 것이 스트레스인 당신. 밥 대신 먹는 알약이 나오기만 한다면야 당장 일 년치를 사재기할 것이다. 김밥이나 햄버거, 라면처럼 인터넷을 하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일 좋다.



한번해보세요..

저두지금부터 시작..^^

by 늘새롭게 | 2007/06/12 16:57 | 수다떨기 | 트랙백 | 덧글(0)

여름화장을 연예인처럼 아름답게~마몽드 UV스마트베이스로~



마몽드 UV스마트 베이스

 
여름화장을 위한 여름철 똑똑한(?)화장법!!
마몽드 UV스마트 베이스가 나왔습니다.

무더운 여름엔 옷처럼 화장도 얇게! 스마트베이스로 한번에 다해요.
더운 여름철, 뜨거운 태양 아래 바르고 또 바르는 방법외엔 내 피부를 보호할 방법은 없는걸까?
이제 더운 화장을 참지 마세요. 올 여름, 맑고 건강한 피부를 생각하는 브랜드 마몽드에서 산뜻한 메이크업 바람을 선도합니다.
파운데이션+메이크업베이스+UV스마트베이스와 만나보세요








저도 한번 친구가 이걸 쓰길래 좋다구 한번 써보라고 해서 써봤는데..
좋다고 소문난게 정말 좋긴하더라구요...
흡수력두..좋구... 끈적임두 없구..
원래 화장을 잘안하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서..
걍 쌩얼 표현에 적당한거 같아요...
저도 이번에 주문할려구요..인터넷으로..^^
넘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고... 여름에 두겹세겹 바르느니.. 그냥
마몽드 UV스마트베이스 하나로 해결할래요...
^^
그리고 연예인들도 무지좋아한다더라구요~~
채민서, 김지우, 배슬기..등 여러 연예인 들이 쓴다니.. 더 이뻐질듯한..느낌이??
ㅋㅋ
한번써보세요...안맞으시는 분들두 계실지는 모르지만..
적극 추천함당..^^

by 늘새롭게 | 2007/06/07 10:49 | 수다떨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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